Summary
트레이너의 잘못된 식단 조언은 법적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안전하면서도 효과적인 영양 코칭, 이렇게 하세요.
목차
트레이너가 식단 조언, 어디까지 해도 될까?
먼저 이거부터 확실히 해요. 우리는 영양사가 아닙니다. 특정 질병(당뇨, 신장질환 등)에 대한 식단 처방은 우리 영역이 아니에요.
근데 '단백질 얼마나 먹어야 해요?', '탄수화물 끊어야 해요?' 이런 일반적인 질문은 답해줄 수 있어야 합니다.
핵심은 '이걸 드세요'가 아니라 '이런 원칙을 지키면 좋아요'라는 접근이에요. 구체적인 식단표를 짜주는 것보다, 회원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알려주세요.
칼로리 계산, 이것만 알면 됩니다
살 빼는 원리는 딱 하나:
먹는 것보다 쓰는 게 많으면 빠집니다.
끝. 이게 전부예요.
그러면 얼마나 먹어야 할까? 간단한 공식이 있어요.
탄단지, 얼마씩 먹어야 해요?
단백질: 체중 1kg당 1.6~2g. 70kg이면 하루 112~140g. 다이어트할 때는 좀 더(2g) 먹어야 근육이 안 빠져요.
지방: 총 칼로리의 25~30%. 이거 너무 줄이면 호르몬이 망가져요. 기름 = 적 이 아닙니다.
탄수화물: 나머지는 탄수화물로. 밥이 적이 아니에요! 운동하려면 연료가 필요합니다.
너무 복잡하다고요? 그러면 이거 하나만 기억하세요:
이 '손바닥 식단법'만 지켜도 대충 맞습니다. 칼로리 계산 못하는 회원한테 이걸 알려주세요.
식사 타이밍, 이것만 지키면 OK
하루 몇 끼 먹든 상관없어요. 3끼든 5끼든, 총량만 맞으면 됩니다. 회원 생활 패턴에 맞추세요.
간헐적 단식은? 일부 사람한테는 효과적인데, 운동 퍼포먼스가 떨어질 수 있어요. 해보고 안 맞으면 그만두세요. 정답은 없고, 자기한테 맞는 게 정답입니다.
회원이 제일 많이 하는 질문 TOP 5
⚠️ 이것만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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